기사제목 페이스북, 인공지능 부문 지속적 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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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인공지능 부문 지속적 화두

기사입력 2019.08.1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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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robot-720x340.jpg▲ 페이스북, 인공지능 개발 역량 지속ㅣ출처: defend and proclaim the faith
 
생각읽는 타이핑 기술 선보여

신기술의 가장 중축으로 볼 수 있는 인공지능부문은 개발과 더불어 그 활용가능성도 무한하다. 그만큼 IT업계들이 핵심산업으로 꼽는 이유다. 최대 SNS 기업 페이스북도 인공지능 플랫폼에 대한 개발을 지속하며 복합적이고도 경쟁력있는 개발에 주력 중이다. 지난 30일 CNBC 등 외신들은 페이스북이 인간이 사고하는 내용을 그대로 타이핑할 수 있는 기술개발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해당 기술은 인간이 직접 타이핑할 필요없이 생각하는 내용이 그대로 옮겨지게되어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의사소통 기술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있다. 현재까지 해독정확성은 61%가량에 그쳤지만 향후 증강현실 및 각 종 신기술과의 결합에 더욱 기대가된다는 평이다.

페이스북 측은 “이번 개발은 사회약자들이 보다 편리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데에 의의가 있다”며 “이처럼 인공지능과 증강현실이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점에서 엄청난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고 개발을 지속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전했다.


인공지능 개발 로봇 지원

페이스북은 이러한 인공지능 개발을 도울 또 다른 연구개체를 개발 중이다. 페이스북은 자사 인공지능 개발과정에 있어 별도의 인공지능 로봇을 투입, 생산의 인공지능화를 구축해 나간다.

현재 페이스북이 개발한 인공지능 로봇은 스스로 걷거나 물체를 집는 등의 단순한 활동성을 보이지만 향후 복합적인 기술이 적용될 전망이다. 페이스북 측은 “로봇의 응용과 적용률이 높아질 경우 각 종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한 여러 작업에 활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로봇기술의 개발은 곧 우리가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한 플랫폼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머신러닝 개발이 IT업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면서 스스로 학습하고 적응하는 기술이 핵심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개발한 그 이상의 역량을 갖는 인공지능 로봇기술을 통해 우리 삶의 변화에 주목되고있다.

[월드데일리 문경아 기자 mka927@worlddia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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