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애플, 신형 아이폰 11 시리즈 다음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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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신형 아이폰 11 시리즈 다음달 출시

기사입력 2019.08.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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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apple5.jpg▲ 출처 : CNBC
 


[월드데일리] 애플이 다음달 신형 아이폰 11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CNBC가 12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애플은 관행적으로 매년 9월경 신형 아이폰을 출시해왔다.

■ 9월에 새 모델 출시해온 애플

9월에 출시될 모델은 현재 시점 기준 최신형인 XS 및 XS맥스의 자리를 대체한다. 또 신형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기존 모델의 가격은 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폰을 구매할 계획이 있는 소비자들은 신형 아이폰이 공개된 뒤로 구매 시점을 미루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조언이 나오는 이유다. 현재 애플이 판매하는 아이폰 모델은 XS, XS맥스, XR, 아이폰 7, 아이폰 8 등 총 5가지다.

구체적인 공개일과 관련해 IT 전문매체 씨넷은 과거의 관행을 고려해 아이폰 출시일을 9월 10일로 전망했다. 애플은 대개 미국 노동절 다음주에 아이폰 신제품을 발표한다. 올해 노동절은 9월 2일인 만큼 공개일은 9월 10일이 유력하다는 전망이다. 

cnbc apple2.jpg▲ 출처 : CNBC
 


■ 새롭게 탑재될 것으로 기대되는 기능들

곧 있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중 일부 기능은 신형 아이폰에만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2017년 아이폰의 얼굴인식 보안장치인 '페이스ID'와 움직이는 이모티콘 '애니모지'가 도입됐을 때도 아이폰X에서만 적용된 바 있다. 또 2016년에는 신형 모델인 아이폰 7 플러스에만 초상화 모드가 적용됐다. 

한편 미중 무역분쟁과 관련한 난관도 예상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부과한 대중국 관세 조칙가 9월 1일을 기점으로 발효하기 때문이다. 아이폰은 주로 중국에서 생산되는만큼 아이폰이 미국으로 수입되는 과정에서 아이폰 가격이 약 10% 가량 상승할 수 있다. 

특히 올해 가을에는 애플의 업데이트된 운영체제인 iOS 13이 출시될 예정이다. 애플은 이미 iOS의 주요 업데이트 사항을 밝힌 상태다. 



[월드데일리 정유진 기자, yujin@wor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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