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구글, 신기술 적용 확대… 상용화 시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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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신기술 적용 확대… 상용화 시기는?

기사입력 2019.06.1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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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s_ar.jpg▲ 구글, 증강현실 기반 플랫폼 이목끌어ㅣ출처: NewsBeezer
 
증강현실 검색기능 선보여

구글이 검색환경 개발에 있어 증강현실을 도입하며 사용자의 편리성을 극대화한다. 지난 7일 외신들은 구글이 증강현실을 기반으로 한 검색기능을 본격 선보이며 실제와 웹 상의 차이를 최소화한다고 전했다.

증강현실기술을 접목한 만큼 공간의 한계성을 벗어났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사용자들은 구글 검색기능을 이용해 원하는 공간에서 각도를 움직여 세세한 상품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직접 매장에 방문하지않아도 웹 상에서 충분히 제품의 질과 상태를 자세히 파악할 수 있어 편리성이 극대화되었다.
또한 증강현실 기술은 수업 등에도 사용되어 교육의 질을 향상시킬 전망이다. 구글 증강현실 부문 부사장인 아파르나 체나프라가다는 “쇼핑이든 교육이든 증강현실 기술을 기반으로 공간의 한계를 없애고 편리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인공지능과 증강현실 접목… 카메라 기능 업그레이드

인공지능과 증강현실의 시너지를 통한 스마트폰도 IT업계의 이목을 끌고있다. 지난 28일 씨넷 등 외신들은 구글이 인공지능과 증강현실 기술을 도합해 차원높은 카메라 렌즈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인공지능과 증강현실이 접목된 구글 카메라 렌즈는 단순한 촬영을 넘어 사물인식 및 정보, 번역 기능을 제공한다. 카메라를 원하는 위치에 대면 렌즈가 사물정보를 인식해 가상현실을 설정하기도 하며 관련된 트렌드 정보, 방법 등을 제공한다. 100여개 이상의 번역기능도 추가되면서 언어장벽을 낮췄고 각 종 문서처리기능도 원하는 즉시 가능해지면서 시공간의 한계성을 없앴다.

신기술이 발달되면서 우려되고있는 보안성에도 신경을 썼다. 구글은 사용자가 직접 거래내역, 위치정보 등을 삭제할 수 있도록 설정해 보안구멍을 차단했다. 최근 화웨이 보안성 논란이 이어지고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더해 이를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구글의 신기술 상용화는 사회약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며 산업발달 가치를 상승시켰다는 평이다. 구글 최고경영자인 선다 피차이는 “구글의 기술을 통해 많은 이들이 삶을 윤택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노력하고 있다”며 “사회약자는 물론 전세계인들이 삶을 누리고 가치를 추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구글의 모토”라고 자부심을 전했다.

[월드데일리 문경아 기자 mka927@wor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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