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WWDC 2019’ 앞둔 애플…관전 포인트는?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WWDC 2019’ 앞둔 애플…관전 포인트는?

기사입력 2019.06.04 20:3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cnbc apple.jpg▲ 출처 : CNBC
 


[월드데일리] 애플이 올해 세계개발자회의(WWDC)를 앞두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애플은 새로운 버전의 iOS를 내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 아이폰, 아이패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iOS 새 버전 출시

애플은 2009년 이후 매년 WWDC를 통해 아이폰 운영체제인 iOS 업데이트를 발표해왔다. CNBC는 전문가들의 분석을 인용해 올해 행사도 이전까지의 경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도했다.

이번에 발표될 새 소프트웨어는 iOS13으로 명명될 것으로 보인다. CNBC는 스마트폰 시장이 시장 포화 및 둔화를 겪고있는 가운데 이번 iOS 발표가 아이폰의 방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운영체제 외 애플의 다른 서비스 부문도 관전 포인트다. 아이폰 판매 증가율이 둔화되는 가운데 애플은 다른 서비스 부문으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왔다. 특히 애플 TV+를 비롯한 아이폰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구독 서비스를 새 버전의 iOS가 어떻게 뒷받침할지가 주목된다.

laptopmagdtcm.jpg▲ 출처 : laptopmag.com
 



■ 새 아이폰 출시는 없어… 신형 맥은 언급될 수 있어

블룸버그 및 9toMac에 따르면 이번 'iOS13'은 '다크 모드', '한 손 타이핑' 기능 향상, 기타 애플리케이션 향상 등을 담고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전례에 비춰볼 때 신형 소프트웨어는 이번 여름 베타 유저들을 대상으로 적용된 뒤 가을 새 아이폰 출시와 함께 모든 유저들에게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CNBC는 WWDC에서 애플의 신형 하드웨어 제품이 나올 가능성은 적다고 보도했다. 작년 WWDC에서도 신형 하드웨어는 출시된 바 없다. 다만 2017년에는 스마트 스피커 및 아이맥 프로가 소개된 바 있다. 

다만 신형 맥은 언급될 수 있다. 2017년 애플은 전문적 용도의 맥을 출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나 구체적인 시점은 밝히지 않았다. 


[월드데일리 정유진 기자, yujin@worlddaily.co.kr]

<저작권자ⓒ월드데일리 & world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4083
 
 
 
 
  • 법인명칭:  월드데일리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 서울, 아 04833ㅣ 등록일자: 2017년11월11일 ㅣ 제호: 월드데일리ㅣ 발행인 : 이강혁  |  편집인: 이강혁ㅣ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삼보빌딩 801호. ㅣ 발행일자: 2017년 10월24일 ㅣ 전화번호: 02-786-9479
  • 청소년보호책임자 채희정 | 이메일 webmaster@worlddaily.co.kr  
  • Copyright © 2017-2019 월드데일리,  all right reserved.
월드데일리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