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마이크로소프트, 신기술 개발 기조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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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신기술 개발 기조 유지

기사입력 2019.05.26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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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jpg▲ MS 빌드 2019ㅣ출처: BetaNews
 
신기술 기조 유지... 원활한 업무기술과 신뢰도 향상 주력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와 내년 신기술 개발 기조를 유지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6일 AP통신 등 외신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세계개발자회의에서 인공지능, 암호화 기술 등을 통한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연례행사인 세계개발자회의에서 매년 자사의 비전과 기술개발추세를 공유하고 있는만큼 IT계의 관심도 높다.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19의 중점은 기존 신기술 기조를 유지하며 보안성을 높이는데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선거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해킹, 부정행위를 막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선보였다. 해당 소프트웨어 ‘일렉션가드’는 바로 내년에 치러질 총선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 여름 일렉션가드의 시범제품이 나올 예정”이라며 “정확한 선거 시스템으로서 전 세계 선거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 톰 버트 부사장은 “단기적으로는 내년에 있을 총선에서 사용될 예정이며 2024년까지는 세계 모든 선거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예산분배에도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인공지능 개발 기조도 이어나가면서 윈도우 오피스 작업사용 효율을 높였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오피스에 인공지능 기술을 합치며 사용자에 적합한 플랫폼 추천 기능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회의, 스피치, 검색 등 일련의 과정들을 인식, 적재적소 자동기능이 추가되어 원활한 업무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고속성장 중인 클라우드 부문도 플랫폼 확대 중이며 앱과의 호환성을 높여 전세계 데이터 공급지역을 넓혀갈 방침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인 사티아 나델라는 개발자회의 발표 자리에서 “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컴퓨팅 플랫폼이 우리의 일상 생활 속에 깊이 스며들고있다”며 “이러한 세계 개발 움직임 속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정확하고도 믿음가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월드데일리 문경아 기자 mka927@wor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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