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화웨이, 미국 불매 공세에도 매출은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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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미국 불매 공세에도 매출은 성장

기사입력 2019.05.1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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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35061contentPhoto1.jpg▲ 화웨이, 미국공세에도 1분기 최고매출기록ㅣ출처: thestandard.com.hk
 

화웨이가 미국 불매공세에도 불구하고 예상외의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지난 22일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은 화웨이가 올 1분기에 전년보다 약 39%의 매출 증가액을 보였다고 전했다.

미국을 중심으로 돌아가고있는 화웨이 장비 불매운동기조가 여전히 지속되고있지만 화웨이는 자체 시설 및 플랫폼 개발로 독자적인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전세계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초기예상을 뒤로하고 신뢰도를 쌓고있다.

이미 화웨이는 5G시장에서 7만개 이상의 기지국을 개설하며 지속적인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1분기 자사 스마트폰 공급을 시작해 5900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 이러한 화웨이 실적공개는 미국에도 적잖은 영향으로 풀이되고있다.

화웨이 측은 “상반기에 5G 플랫폼 계획과 계약을 모두 마친 상태”라며 “세계 모든 국가에서 5G시대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있는만큼 화웨이 실적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화웨이는 5G 플랫폼 외에도 각 종 인공지능 부문 등에 대한 개발, 구축도 이어가는 가운데 올해 성장세가 주목되고있다.

[월드데일리 문경아 기자 mka927@wor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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