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애플 팀쿡 CEO, 강력한 개발 추진… 재정비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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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팀쿡 CEO, 강력한 개발 추진… 재정비 성공할까

기사입력 2019.03.25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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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_ai.gif▲ 애플, 경쟁력 개선 성공할까ㅣ출처: Stock Trader Blog
 

경영 하락세로 고전을 면치못하는 애플이 세계IT업계 1위 면모를 되찾기위해 경쟁력 도모에 힘쓰고있다. 현 산업시대 중심인 증강현실과 인공지능에 대한 개발은 물론 효율적인 상용화 플랫폼에 대한 구상도 예고하고 나섰다. 한 차례 하락세가 애플을 다시 자극제로 만들었을까. 짧게는 1년여 뒤에 승승장구할 애플의 현 개발 향방을 살펴본다.  

증강현실 헤드셋, 안경 출시 전망예고

애플은 인공지능과 발을 맞춰가는 증강현실에 대해 모델 상용화 보폭을 넓힐 예정이다. 지난 10일 비즈니스인사이더 등 외신들은 애플이 증강현실 헤드셋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애플이 선보일 첫번째 증강현실 헤드셋은 아이폰과 연계되어 각 종 렌더링 서비스 및 위치정보서비스, 인터넷 연결 등이 손쉽게 이뤄질 전망이다. 애플의 증강현실 헤드셋은 이르면 올해 4분기 내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 상반기에 본격적인 상용화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증강현실 헤드셋과 더불어 증강현실 스마트 안경도 이목을 끌고있다. 증강현실 스마트 안경을 착용할 경우 인터넷 연결과 더불어 위치인식 등 기존 아이폰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상용화가 이뤄진 후 더욱 응용가능한 증강현실 플랫폼을 넓혀갈 것이라는 게 애플의 설명이다. 애플 관계자는 “증강현실 플랫폼이 애플의 경쟁력을 높여 차별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이 지속적인 증강현실 부문 개발을 이어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증강현실 사업이 호조세를 보일 경우 막대한 매출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애플 측은 “약 1~2년 사이 증강현실 사업을 통해 최대 60~80억달러의 매출 증가를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애플 CEO 팀쿡은 “애플은 미래에 효율적이고도 놀라운 기능을 갖출 모델에 대해 투자를 아끼지않고 있으며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있다”고 전했다. 애플의 증강현실 기술은 차후 모빌리티에도 적용될 전망이다. 

인공지능 보안카메라 도입

애플의 이러한 증강현실 개발 흐름과 함께 인공지능 부문도 성장을 거듭하고있다. 애플은 인공지능 기반 식별카메라를 도입할 예정으로 개개인, 가정의 보안성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작년 말 보안카메라 업체인 라이트하우스와 손을 잡고 3D기반 안면인식, 외부인 침입에 대해 보안개발에 주력하고있다. 이러한 보안기술이 애플 모델에 실상 적용될 때까지 약 1여년이 소요될 전망이며 기술개발에 따른 각 종 사회범죄예방에도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

증강현실과 인공지능 플랫폼 개발을 늦추지않고있는 애플이 현재 경영 하락세를 보완하고 권토중래할지 주목된다.

[월드데일리 문경아 기자 mka927@wor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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