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폭스바겐ㆍ포드, 미래 모빌리티 상생협업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폭스바겐ㆍ포드, 미래 모빌리티 상생협업

기사입력 2018.12.18 23:1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images5L50OCPW.jpg
 
115559sceg7jgdk0dedkge.jpg▲ 폭스바겐&포드 협업 주목ㅣ출처: car.cari.com.my
 
올해 자동차 업계는 무엇보다 미래모빌리티 개발에 주력해왔다. IT업계 혹은 자동차업계 간의 협업이 중시되면서 자율주행 및 전기차, 수소차 등의 개발이 빠른 속도로 진전됐다. 단순 기술개발을 넘어 환경보호의 모토까지 내세우면서 소비자들의 긍정적반응도 이끌어냈다는 게 업계들의 평가다. 많은 자동차브랜드들의 협업추세는 갈수록 늘고있는 추세다. 다양한 플랫폼에 대한 개발이 이어지면서 협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있다. 올 한해 많은 개발을 강구하면서 내년도 시장 전망을 밝힌 폭스바겐과 포드의 협업내용을 살펴본다.
 
양사 비즈니스 시너지 기대

폭스바겐과 포드는 미래 모빌리티 시너지를 위해 협업을 체결할 전망이다. 지난 9일 CNBC 등 외신들은 폭스바겐과 포드가 서로 공장 및 기술개발 공유를 위해 손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신산업계에서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시해지고있는 가운데 폭스바겐과 포드도 각각의 약점을 보완하고 시너지를 생성하기위한 경영흐름으로 분석된다.

양사는 공장공유부터 기술, 유통과정까지의 생산 대부분의 과정을 협업으로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도 미래 모빌리티계 경쟁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폭스바겐 최고경영자인 헤르베르트는 “포드사와 꾸준한 협상과 대화를 하고있다”며 “포드의 공장을 이용해 꾸준한 오름세로 결과물들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11월 양사의 합병설이 돌기도했던 가운데 한 달여만인 12월, 양사는 협업의지를 밝혔다. 업계에서는 양사의 협업이 매우 이상적이라는 평을 내놓으며 기대를 모으고있다.

3D기술 비롯한 환경 특허기술

포드는 미래 모빌리티 개발지원을 늦추지않고있는 가운데 3D프린팅 기반의 브레이크를 개발해 효율성을 높일 전망이다. 3D프린팅 기반 모델은 2020년부터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포드의 3D 프린팅 부품으로 모델 자체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는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포드 측은 “탄탄한 기반의 자동차 부품으로 혁신적 모델의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전했다. 포드 글로벌 공정책임자는 “포드는 이전부터 혁신개발을 거듭해왔으며 현대에도 꾸준히 미래 모빌리티를 향한 행보로 업계창조를 이끌고있다”고 전했다.

[월드데일리 문경아 기자 mka927@worlddaily.co.kr]
<저작권자ⓒ월드데일리 & world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3393
 
 
 
 
  •  월드데일리(http://worlddaily.co.kr)  |  등록일 : 2017년 11월 11일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 서울, 아04833ㅣ 발행인 : 이강혁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9        
  •  대표전화 : 02-786-9479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채희정 | 이메일 webmaster@worlddaily.co.kr  
  • Copyright © 2017-2019 월드데일리,  all right reserved.
월드데일리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